공지사항

  • e-shop 크라운베이커리 오픈기념이벤트 당첨자 안내
    2009.10.09 조회 1094
안녕하세요.

지난 9월18일~10월5일 까지 진행했던 크라운 베이커리 오픈기념 이벤트
소중한 기념일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에 사연을 올리신 분 중 당첨되신 10분의 고객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

기입하셨던 날짜와 장소에 이벤트케익인 [고구마생크림 케익]이 배송되며,
케익을 보내시는 분 과 받으시는 분께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
앞으로도 크라운베이커리 많이 사랑해주세요~


[당첨자명단]

이예랑 고객님
[두 번의 꽃배달]
남편은 저와 동갑입니다.
우리 부부는 올해 마흔이 되었습니다.
내 얼굴에 책임질 나이라고 생각하니 새삼 삶의 무게가 느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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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미영 고객님
[저요~~우리 신랑이 너무 좋아요^^]
우리 오빠..우리신랑님~~~~지금도 ~언제나 사랑할해요^^
무슨 기념일이면..저는 그냥 신랑이 좋아하는 잡채와 미역국이 전부에요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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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춘하 고객님
[제가 사랑하는 엄마의 생신]
이제 곧 제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엄마의 생신이 다가옵니다.
작년 생신떄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습니다. 엄마를 포함한 저희는 5식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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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정현 고객님
[여보, 우리 힘내요]
제작년이었나...
무척 힘들었어요
남편의 벌이는 그대로인데 이래저래 나가는 돈은 많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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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선영 고객님
[결혼11년만에찾아온사랑]
무슨 사랑이 결혼 한지 11년 만에 찾아 왔냐고요? 11년이면 거의 무뎌질 사랑이..ㅋㅋ
사랑은.. 다름 아니라 11년만에 엄마찾아온 우리 아기 태명 입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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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윤정 고객님
[선배님~ 촌지인 줄 몰랐어요ㅜㅜ]
스물 셋의 생일.
졸업을 하고 현직 교사로 있던 선배가 케잌까지 들고 축하차 들러 주었다. 간만에 학교 앞 나들이라 이런저런 모임도 많았을텐데 일부러 짬을 내 준 것이어서 많이 고마웠더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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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윤영 고객님
[슬펐던 작년 생일날 ~]
작년 요맘때 생일날,
아이 셋 키우며 정신없이 보내다보니
옆의 남편도 내 생일인지도 모르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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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영희 고객님
[10주년에서 2년 부족한 8주년 결혼기념일]
안녕하세요. 7주년 결혼 기념일때였어요. 항상 다른 결혼기념일땐 한가지씩 선물이나 그냥지나가거나 그랬는데요. 7주년땐 달랐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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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창훈 고객님
[아들에게]
전 번 결혼기념일(4월4일)에 저희 큰아들이 우리를 놀라게 했습니다. 그날은 밖에서 저녁을 먹을까 하다가 애들과 같이 하자는 아내의 의견에 집으로 향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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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지현 고객님
[어머니 생신에 할 수 있었던 것]
작년에 저는 재수를 하면서 기숙학원에 있었습니다.
약 10개월간 경기도 광주에서 생활하였던 그 시간은
태어나 가족과 떨어져 지낸 첫 경험이었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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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첨되신 고객님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!!